바탕·단백질·채소·맛 중 지금 가진 역할을 표시하고, 사용할 도구 하나를 고르세요. 세 역할이 채워지면 한 그릇 메뉴, 두 역할만 있으면 국·전·볶음처럼 바탕 없이 가능한 메뉴를 우선합니다. 부족한 역할을 모두 장보기로 채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료 이름을 네 가지 역할로 바꿉니다
한 재료가 두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김치는 채소이면서 맛의 중심이고, 감자는 바탕이면서 국의 건더기가 됩니다. 역할이 겹치면 재료 수를 억지로 늘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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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할 | 하는 일 | 현재 사이트에서 쓰는 예 | 없을 때 |
|---|---|---|---|
| 바탕 | 포만감과 메뉴 형태 결정 | 밥, 감자 | 국·전·볶음으로 형태 변경 |
| 단백질 | 한 끼의 중심 만들기 | 계란, 두부, 참치 | 채소 볶음이나 국으로 단순화 |
| 채소 | 수분·식감·향 추가 | 양파, 버섯, 애호박, 콩나물 | 김치나 대파처럼 맛 역할과 겹치는 재료 활용 |
| 맛 | 간의 방향 결정 | 김치, 간장, 된장 | 소금 등 실제 보유한 기본 간 하나만 선택 |
시간보다 먼저 도구를 하나만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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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 우선 후보 | 시간을 늘려야 하는 신호 |
|---|---|---|
| 팬·손질된 재료 | 달걀볶음, 덮밥, 볶음밥 | 단단한 감자나 많은 생채소가 포함됨 |
| 냄비·얇게 썬 재료 | 달걀국, 된장찌개 | 큰 뿌리채소를 처음부터 익혀야 함 |
| 전자레인지·이미 익은 바탕 | 참치 덮밥, 데운 두부 | 밀폐 용기나 달걀을 그대로 가열하려 함 |
| 도구 두 개 이상 필요 | 후보를 다시 줄이기 | 설거지와 동시 조리 때문에 실제 시간이 늘어남 |
10분은 약속 시간이 아니라 후보를 줄이는 필터입니다. 재료가 익지 않았으면 표시 시간에 맞추기 위해 조리를 끝내지 않습니다.
세 재료가 있을 때는 조합이 아니라 순서를 확인합니다
세 재료가 모두 있다고 바로 한 팬에 넣으면 수분과 익는 속도가 충돌할 수 있습니다. 단단한 것, 수분을 날려야 하는 것, 부서지기 쉬운 것 순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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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고 있는 재료 | 메뉴 | 먼저 | 마지막 |
|---|---|---|---|
| 찬밥·김치·계란 | 김치 달걀 볶음밥 | 김치 수분 날리기 | 계란을 완전히 익혀 합치기 |
| 두부·감자·양파 | 채소 된장찌개 | 감자를 얇게 썰어 익히기 | 두부를 넣어 부서짐 줄이기 |
| 버섯·계란·대파 | 버섯 달걀볶음 | 버섯을 펼쳐 수분 날리기 | 계란과 대파 넣기 |
| 참치·밥·김치 | 참치 김치 덮밥 | 김치 볶기 | 참치 간을 확인한 뒤 밥에 올리기 |
메뉴 찾기는 무엇을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나요?
먼저먹자 메뉴 찾기는 입력한 재료를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 필수 재료가 모두 있는 메뉴를 먼저 보여주고, 그다음에는 필수 재료가 정확히 한 개 부족한 메뉴만 별도 후보로 보여줍니다.
같은 조건에서는 먼저 쓰기로 지정한 재료를 포함하는지, 일치한 필수 재료와 전체 활용 재료가 몇 개인지, 남는 선택 재료가 몇 개인지, 예상 시간이 짧은지를 차례로 비교합니다. 상세 페이지의 대체 재료는 조리 흐름이 달라질 수 있어 자동 판정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규칙은 인기나 광고가 아니라 냉장고 소진 가능성을 우선하기 위한 편집 기준입니다.
- 필수 재료 두 개 이상이 부족한 메뉴는 결과에서 제외
- 선택한 시간보다 오래 걸리는 메뉴는 제외
- 선택한 조리도구를 쓰지 않는 메뉴는 제외
- 동점이면 먼저 쓸 재료와 더 많이 겹치는 메뉴를 우선
결과가 없을 때 장보기 전에 바꿀 세 가지
시간을 5분 늘립니다
손질하지 않은 감자나 많은 채소가 있다면 10분 대신 15~20분 후보를 봅니다.
바탕 없는 메뉴로 바꿉니다
밥이나 면이 없으면 달걀볶음, 국, 전처럼 반찬과 한 접시 형태를 선택합니다.
먼저 쓸 재료 하나만 남깁니다
선택한 재료를 전부 쓰려 하지 말고 가장 급한 재료를 포함하는 메뉴부터 다시 찾습니다.
판단 근거 공개
이 글을 만든 방법과 한계
현재 공개된 레시피 데이터의 필수 재료, 선택 재료, 예상 시간, 조리도구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분류하고, 기존 ‘세 재료’와 ‘10분’ 글을 하나의 결정 규칙으로 통합했습니다.
메뉴 찾기는 재료 이름만 비교하므로 실제 양, 알레르기, 오염, 보관 상태를 판단하지 못합니다. 결과는 조리 후보이며 안전 판정이 아닙니다.
글의 통합·수정 절차는 콘텐츠 편집 원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하는 체크리스트
- 현재 재료를 바탕·단백질·채소·맛 역할로 표시했습니다.
- 실제로 사용할 조리도구를 하나만 골랐습니다.
- 단단한 재료와 수분 많은 재료의 투입 순서를 정했습니다.
- 부족한 역할을 모두 새 장보기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 결과가 없으면 시간·형태·우선 재료 순으로 조건을 바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본 양념도 재료 수에 포함하나요?
사이트의 메뉴 데이터는 물, 소금, 식용유, 간장 같은 기본 양념을 별도로 봅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유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며 없는 양념을 새로 사야 한다면 ‘재료 세 개’ 메뉴라고 보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입력한 재료가 왜 어떤 레시피에서는 사용되지 않나요?
한 메뉴에 모든 선택 재료를 넣으면 조리 시간과 맛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결과 카드에서 사용되는 재료와 남는 재료를 구분하고, 남는 재료는 다음 한 끼 후보로 넘깁니다.
판정 다음 단계
이 기준을 적용할 상세 레시피
김치 달걀 볶음밥
신김치와 찬밥을 한 팬에서 정리하는 든든한 한 끼
고르기 좋은 때 찬밥 한 공기와 신김치가 있고, 계란까지 한 번에 익혀 설거지를 줄이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감자 달걀국
감자 한 알과 달걀로 만드는 부드러운 국물 한 끼
고르기 좋은 때 감자 한 알을 소진하면서 볶음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국물이 필요한 날에 적합합니다.
버섯 달걀볶음
한 줌 남은 버섯과 달걀을 팬 하나로 끝내는 반찬 겸 한 끼
고르기 좋은 때 버섯이 한 줌만 남아 있고 계란을 더해 가장 짧은 팬 요리로 마무리하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참치 달걀 덮밥
참치캔과 밥이 있을 때 실패를 줄이기 쉬운 한 그릇
고르기 좋은 때 밥과 참치캔, 계란이 있고 손질할 채소 없이 10분 안에 한 그릇을 만들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